- 簡論丁若鏞與黃宗羲的民本思想比較
- ㆍ 저자명
- 박홍석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8년|25호(통권25호)|pp.193-208 (1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4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민본사상은 고대이래 한·중 양국의 정치사상 중 가장 중요한 사상 부류로 인식되어 왔다. 특히, 중국은 오늘날 역시 “중국 특색 사회주의”라는 독특한 정치방식으로 인해 민본과 민주의 결합을 매우 중시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민본사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중국의 근대와 현대정치를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정약용(丁若鏞)과 황종희(黃宗羲)는 한국과 중국의 고대 민본사상을 집대성한 대학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丁若鏞自幼攻讀經史、古文和詩律,酷愛杜甫詩集,從7歲開始作詩,至9歲已自作詩達百余首,其父載運公將它輯成《三眉集》。16歲時,他拜讀星湖李瀷遺書,深受其實事求是學風之影響,開始立志于實學。22歲時,登生員進士。28歲時,中甲科第一名,授禧陵直長,歷任藝文館檢閱、司憲府持平、司諫院正言、弘文館修撰、司諫院司諫、承政院副承旨、兵曹參議、左副承旨、刑曹參議、金井察訪、谷山府使等官職。1800年,支持丁若鏞的宰相蔡濟恭和國王正祖相繼去世,國家大權卽落在王后安東金氏手裡。 1801年,掌握大權的金氏一黨,發起了鎭壓天主敎徒事件,史稱辛酉邪獄。丁若鏞由于遭到反對派的誣陷,流配長達18年之久。在18年的流配期間,他以堅貞不屈的信念和頑强的意志,對《周易》、《尙書》、《毛詩》、《大學》、《中庸》、《論語》
1. 丁若鏞和黃宗羲的生平及著述
2. 丁若鏞和黃宗羲民本思想的相同之處
1) 反朱子學
2) 重視工商業
3) 重經世致用
3. 丁若鏞和黃宗羲民本思想的不同之處
1) 對“君主”的態度不同
2) 理論着眼点不同
4. 結 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