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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사회적 삶에서 인간의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과 그 효과를 밝혀 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경험과 지식의 관계에 집중한다. 이 관계의 해명을 위해서 푸코의 주요 개념과 입장을 원용한다. 본 논문은 푸코의 개념에 따라 경험을 두 개념으로 분류한다. 일상의 경험과 한계 경험이 그것이다. 일상의 경험은 일정한 문화에서 일정 시기 동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경험이며 한계경험은 경험의 변화를 가져오는 변형적 경험이며 경험을 구분짓는 경계경험이다. 본 논문은 경험의 형성에 지식, 권력(규범), 자기와의 관계라는 요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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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 촛불집회를 배경으로 하여 안토니오 네그리와 마이클 하트의 다중의 정치학을 비판적으로 고찰하 려고 한다. 네그리와 하트는 제국과 다중이라는 저서에서 국민 국 가 이후의 세계질서인 제국과 해방과 민주주의의 주체적 역량으로서 다중이라는 개념을 통해 세계화된 세계의 새로운 권력관계를 포착하려 고 한다. 그들의 작업은 보통 스피노자 철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간 주된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점에서 그들의 작업은 스피노자 철학과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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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s Religious Argument for the Existence of God?
Stephen R. Palmquist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52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7, 제 13집 4 86-137 (52 pages)
칸트의 전반적인 철학 체계에 있어서 칸트의 도덕적 논증의 중요성이 이제 널리 인식된 반면, 많은 해석자들이 그가 또한 구체적으로 종교적인 주장들을 의도했다는 것은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 칸트의 신학과 종교를 해석하는 것에 있어서 긍정적인 접근을 명시적으로 채택하는 학자들조차 『종교』의 3부에서 칸트가 신존재에 관한 새롭고도 충격적으로 다른 논증을 제시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신존재에 대한 이러한 종교적 논증은, 그것이 우리가 신을 믿도록 장려하는 바가 우리 자신을 위해서나 개인적 의무에 대한... -
철학을 하는 사람도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당면한 문제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중국고대 춘추전국시대에 이와 같은 고민을 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중 한비자와 순자를 들어, 그들이 당대의 문제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알아보고, 그 정신을 살펴 보고자한다. 한비자는 '철학이든 사상이든 현실과 괴리된 논의는 공론(空論)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한비자의 생각과 유사한 주장을 하는 몇 사상가들이 있지만, 전국시대의 순자가 그러한 사람이다. 순자는 한비자의 스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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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of China in Eighteenth-Century France
Anne Marie Mercier Faivre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4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9, 제 17집 4 123-14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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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and Re-writing of Aristotle’s De Anima by Early Jesuits in China
Vincent Shen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44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9, 제 17집 2 51-94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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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실리우스 파도바의 법 개념과 근대성
박경자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2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1, 제 24집 8 205-226 (22 pages)
공동체의 유지와 발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14세기를 대표하는 정치 철학자 마르실리우스 파도바는 평화가 공동체의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고 본 다. 교황과 황제의 갈등으로 인한 내홍을 겪던 이탈리아 도시국가에서 살던 마르실 리우스는 아퀴나스나 단테와 달리 교황권을 평화를 위협하는 적으로 단정하면서 교 권에 대한 속권의 우월성을 강조한다. 더욱이 그는 지상의 평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신이 아니라 인간이며 구체적으로 시민이 만든 법이라고 주장한다. 법의 본질 을 도덕적 가치가 아니라 강제성으로 파악한... -
보통 미셸 푸코는 민주주의와 거의 관계가 없는 철학자로 간주된다. 그 이유 는 민주주의는 보통 대의제를 기반으로 한 제도적인 정치로 간주되는 데 반해, 푸코는 대의제를 비롯한 국가 제도 바깥에서 작용하는 권력에 대한 분석가로 여겨지기 때문이 다. 이러한 의미에서 푸코는 내가 바깥의 정치라고 부르고자 하는 현대 정치철학에 속 하는 철학자로 간주될 수 있다. 이 글에서 나는 푸코와 바깥의 정치, 민주주의의 관계 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점을 보여주고자 한다. 첫째, 마르크스주의와 구별되는 현대적 인 바깥의 정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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