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결과 내 검색 결과내 검색
검색조건

발행기관

더보기(272) 

간행물

더보기(350) 
년 ~
느낌표4가지 항목을 중복 선택하여 검색 하실 수 있습니다.
8,691건 검색
본문검색 결과 도움말 본문검색 결과만 보기
발행기간  
  • 전체
  • 최근 1년
  • 최근 3년
  • 직접입력
    적용하기
본문검색
    • 7,300원
    종교철학에서 칸트의 진정한 목적은 의미 있는 종교 적 믿음과 행위들을 확증하는 것이었다. 이 논문에서는 이런 주 장을 기도라는 특정한 종교적 행위와 관련하여 심화시킬 것이다. 칸트가 기도에 대해서 확증했다는 주장은 기존의 제거주의적 단 일-전망적 해석과 충돌한다. 그러나 코페르쿠스적 전망론적 해 석을 받아들어야 칸트의 기도가 지니는 올바른 지위가 드러난다 고 본다. 여타의 종교적 행위와 같이 코페르니쿠스적 전망론 안 에서 기도는 크게 경험적인 여분 요소와 초월적인 근본요소들로 나눠질 수 있다. 전자는 언어적...
    • 5,300원
    칸트에 대한 존 맥도웰(John McDowell)의 개념주의 적 독해에 따르면, 우리는 개념적 표상들에 대해서 순전한 수용성 의 인상으로부터의 어떠한 제약도 부정해야 한다. 그에 따르면 지 성은 감성의 다양 그 자체에 이미 함축되어 있기 때문에, 지성과 독립적인 감성의 어떠한 역할도 있을 수 없다. 맥도웰에게, 유일 한 감성의 다양이란 개념적 표상들인 직관들이다. 이 논문에서, 나는 맥도웰의 설명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 을 주장할 것이다. 첫째, 그의 개념주의적 독해는 그가 비판하는 정합론의 난점을 극복하거나 피할 수...
    • 6,600원
    나는 비트겐슈타인의 후기 철학에 의존하여 철학의 순수성을 부정하는 로티의 시도를 후기 비트겐슈타인의 관점에서 비판하고자 한다. (1) 로티는 초월성과 선험성을 구분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초월성에 대한 부정 논증이 곧 선험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2) 의미와 무의미의 경계를 설정하는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적 작업은 논리적, 문법적, 선험적이다. 그것은 선험적 철학 이론이 아니라 철학의 선험적 활동이다. (3) 비트겐슈타인의 후기 철학은 필연성을 부정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다양한 종류의 필연성을 서술할 것을...
    • 5,700원
    이 글은 아비첸나의 이론체계에서 인간 영혼의 불멸성과 개체성이 양립될 수 있는지에 주목한다. 이 작업을 위해 먼저 아비첸나가 영혼을 포함한 존재자 일반에 대한 개체성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보편자 문제의 맥락에서 살펴보겠다. 둘째, 영혼에 초점을 맞추어 개체성 문제를 다룰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가 이승에서 신체와 결합된 영혼과 신체에서 분리된 영혼의 개체성을 각각 어떻게 설명하는지 비교․분석함으로써 아비첸나의 입장이 지니는 문제점을 드러낼 것이다.
    • 5,600원
    이 논고는 레비나스의 후설 비판을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레비나스는 후설의 현상학을 자기의 철학적 기반 가운데 하나로 삼는다. 그는 현상학을 통해 본인의 사유를 발전시켰고, 삶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성찰하는 훈련을 했다. 이런 점에서 후설의 현상학은 레비나스에게 삶과 세계를 생생한 ‘체험’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결과를 낳았다. 하지만 레비나스는 후설의 현상학을 철저히 자아가 타자를 지향하는 철학으로 이해했기 때문에, 그의 현상학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는다. 절대적 타자성을 윤리의 근거로 설정하려는...
    • 9,000원
    하이데거는 시대에 따라서 실존철학자, 해석학자, 탈형이상학의 철학자 등으로 다양하게 다가오고 있다. 특히 하이데거의 철학이 중국의 도교와 일본의 선불교와의 유사성으로 인해 그의 철학적인 근본경험(또는 시원적인, 회고적인 사유)이 선불교의 깨달음과 비교되어지기도 한다. 이 점에서, 본 논문은 하이데거의 ‘존재와 무’에 대한 이해가 선불교의 ‘공과 무’와 어떤 유사성과 차이성을 갖는지를 추적해 보려고 한다. 이를 위해, 나는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를 분석텍스트로 삼아 하이데거의 존재경험과 무경험을 선불교의...
    • 5,100원
    이 글은 혜시 철학에 대한 순자의 비판이 응축하고 있는 다각적인 면모를 살려내고자 기획되었다. 그래서 순자의 입장에서 혜시의 동이론과 명실론 그리고 평등주의를 비판해 보았다. 순자는 혜시의 동이론 비판에서 그것은 같음과 다름의 상관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으로써 구체적인 현실의 참모습을 편협한 시각에 서 바라볼 뿐만 아니라, 심지어 왜곡시킨다고 비판하였다. 순자는 혜시의 명실론 비판에서 그것은 언어의 사회성을 망각하였고 또한 괴리된 명실 관계를 조절하는 기준을 잘못 설정함으로써 상대적이고 자의적인...
    • 6,100원
    스피노자 철학의 핵심적 탐구 대상은 정념(patio)의 문제이다. 정념의 의미 를 조명하고, 정념이 객관적 체계와 갖는 관계를 규정함으로써, 정념을 해체하고 능동성(actio)과 존재의 관점에서 정념을 규명하는 것이 스피노자 철학의 근본적인 목표이다. 이러한 이성적 종합이 추구하는 것은 주관성의 개입 없이 세계 안에서 객관성이 확립되도록, 세계를 가지적으로 규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스피노자의 기획 은 인간의 자유와 형이상학적 초월성에 대한 부정을 통해서 비로소 실현될 수 있 다. 본 논문은 특히 자유에 대한 스피노자의...
    • 5,800원
    나는 에임스와 홀의 주장에 대해서 다음처럼 비판한다. (1) 심미적 질서를 구성하는 상관적 사유가 논리적 사유나 인과적 사유에 대해 우선성을 갖지 않는다. (2) 인과적 사유 혹은 과학적 사유는 존재론적 힘을 갖고 있다. (3) 심미적 질서와 논리적 질서가 지역적, 국부적인 것이 아니라 보편적이다. 따라서 이 두 질서의 구 분은 동양과 서양의 지역적 구분이 아니다. (4) 인과적 사유는 과학에 적합하고, 논 리적이며 개념적 사유는 인지적 영역에 적합하고, 상관적 사유는 예술에 적합하다. (5) 심미적 질서의 형이상학은 도덕적...
    • 6,000원
    이 글에서 우리는 메를로-뽕띠(1908-1961)의 철학에 있어서 <존재론적 전 회>를 주도했던 저자의 꼴레주 드 프랑스에서의 자연강의(1956-1960)가 어떤 의미 에서 전통적 주체개념과 관련하여 완전히 새로운 사유의 지평을 열었는지를 밝히 고자 한다. 주지하듯이 주체개념은 메를로-뽕띠의 철학에 있어서 시종일관 사유의 중심에 위치한 문제였다. 따라서 그 개념은 지각에 대한 그의 사유가 전개, 심화되 어감에 따라 가장 큰 의미변형을 겪은 개념들 중의 하나다. 자신의 최초의 철학적 기획이었던 지각 현상학이 점점더 그 분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