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분류
- 교육학(1,299)
- 인문학(575)
- 사회과학(282)
- 사회복지학(214)
- 심리학(112)
- 종교(106)
- 의약학(63)
- 특수교육학(58)
- 유아교육학(54)
- 예체능(43)
- 기타(19)
- 보건학(11)
- 공학(1)
- 자연과학(1)
발행기관
- 한국교원교육학회(160)
- 한국구비문학회(153)
- 한국교육사회학회(143)
- 한국고고학회(115)
- 한국교육정치학회(113)
- 한국교육학회(103)
- 한국교육행정학회(98)
- 한국종교교육학회(93)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88)
- 동국역사문화연구소(87)
- 한국중국문화학회(80)
- 한국조형교육학회(77)
- 한국교육원리학회(71)
- 영남퇴계학연구원(58)
- 한국보훈학회(58)
-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57)
- 대한신경정신의학회(50)
-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50)
- 한국경호경비학회(50)
- 한국사회과수업학회(47)
- 한국보육지원학회(42)
- 한국성인교육학회(40)
- 한국장애인복지학회(38)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37)
- 한국대학박물관협회(35)
-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34)
- 한국가족치료학회(32)
- 한국박물관학회(32)
- 한국일본교육학회(31)
- 우리말학회(30)
- 한국아동권리학회(30)
- 한국교육방법학회(26)
- 한국초등체육학회(26)
-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25)
- 한국미술치료학회(24)
-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18)
- 한국여가문화학회(17)
- 한국통합교육학회(17)
- 한국학습장애학회(17)
- 은행법학회(16)
- 한국광고PR실학회(16)
- 한국학부모학회(16)
- 한국군사회복지학회(15)
- 한국복지행정학회(15)
- 한국사례관리학회(15)
- 한국음악교육학회(15)
- 한국특수교육교과교육학회(15)
-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14)
-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14)
- 한국음악교육공학회(14)
- 한국인간발달학회(14)
- 한국창의력교육학회(14)
- 한국시각장애교육재활학회(13)
- 한국의학교육학회(13)
-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13)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12)
- 한국사회복지지원학회(11)
- 한국시민청소년학회(11)
- 한국카운슬러협회(11)
- 21세기사회복지학회(10)
- 동아시아문화학회(10)
- 한국기업교육학회(10)
-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10)
- 개혁주의교회성장학회(9)
- 대구한의대학교 청소년문제연구소(9)
- 한국미술교과교육학회(9)
- 한국박물관교육학회(9)
- 한국사회서비스학회(9)
- 국민연금연구원(8)
- 한국노년학연구회(8)
- 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8)
- 한국동서정신과학회(7)
-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6)
- 한국청각-언어장애교육학회(6)
- 한국독서교육학연구회(5)
- 한국아동미술학회(5)
- 대한문학치료학회(4)
- 숙명여자대학교 다문화통합연구소(4)
-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4)
-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연구소(4)
- 한국노인간호학회(4)
- 한국발달지원학회(4)
- 한국심리치료학회(4)
- 한국아동보육실천학회(4)
- 한국장애아동인권학회(4)
-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4)
- 국제사회복지학회(3)
- 디지털스토리텔링학회(3)
- 영성과 보건복지학회(3)
- 학습전략중재학회(3)
- 한국교원대학교 뇌기반교육연구소(3)
- 한국교육치료학회(3)
- 한국부모교육학회(3)
- 한국아동중심실천학회(3)
- 한국핵심역량교육학회(3)
- 한국행동분석학회(3)
- 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2)
- 글로벌청소년학회(2)
- 다문화건강학회(2)
- 복지대학교 장애인능력개발원(2)
- 숭실대학교 부부가족상담연구소(2)
- 에너지기후변화교육학회(2)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2)
- 한국교류분석협회(2)
- 한국복지상담교육학회(2)
- 한국복지상담학회(2)
- 한국웰니스학회(2)
- 한국음악문헌학회(2)
- 한국음악치료학회(2)
-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2)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1)
-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1)
- 국제여성연구소(1)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1)
- 대한군상담학회(1)
- 대한생물정신의학회(1)
- 대한성학회(1)
- 대한어린이교육협회(1)
- 대한지리학회(1)
- 미디어스토리텔링학회(1)
- 한국관광서비스학회(1)
- 한국기초간호학회(1)
- 한국농촌간호학회(1)
-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1)
- 한국모래놀이치료학회(1)
- 한국미용산업학회(1)
- 한국부모놀이치료학회(1)
- 한국불교상담학회(1)
- 한국상담심리치료학회(1)
- 한국습지학회(1)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1)
- 한국인형치료학회(1)
- 한국청각언어재활학회(1)
간행물
- 구비문학연구(153)
- 한국교원교육연구(114)
- 교육행정학연구(98)
- 교육사회학연구(95)
- 종교교육학연구(93)
- 교육학연구(83)
- 철학논집(82)
- 동국사학(81)
- 중국학논총(80)
- 조형교육(76)
- 교육논총(75)
- 한국고고학보(75)
- 교육원리연구(71)
- 교육정치학연구(66)
- 퇴계학논집(58)
- 교과교육학연구(50)
- 시큐리티연구(50)
- 신경정신의학(50)
-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48)
-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47)
- 한국교원교육학회 학술대회자료집(46)
- 한국보훈논총(41)
- ANDRAGOGY TODAY(40)
- 한국장애인복지학(38)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37)
- 한국사회복지교육(34)
- 가족과 가족치료(32)
- 박물관학보(32)
- 아동과 권리(30)
- 한국보육지원학회지(30)
- 한국고고학전국대회 발표문(29)
- 사회과수업연구(28)
- 고문화(27)
- 우리말연구(27)
- 교육방법연구(26)
- 한국초등체육학회지(26)
- 국제이해교육연구(25)
- 미술치료연구(24)
- 한국일본교육학연구(21)
-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20)
- 한국사회과수업학회 학술대회지(19)
- 여가학연구(17)
- 한국보훈학회 학술대회지(17)
- 광고PR실학연구(16)
- 은행법연구(16)
- 학부모연구(16)
- 복지행정논총(15)
- 음악교육연구(15)
- 통합교육연구(15)
- 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15)
- 학습장애연구(15)
- 음악교육공학(14)
-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13)
- 교육혁신연구(13)
- 시각장애연구(13)
- 임상사회사업연구(13)
- 예술심리치료연구(12)
- 한국보육지원학회 학술대회지(12)
- 사회복지지원학회지(11)
- 상담과지도(11)
- 시민청소년학연구(11)
- 한국군사회복지학(11)
- 21세기사회복지연구(10)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10)
- 동아시아문화와예술(10)
- 창의력교육연구(10)
- 한국일본교육학회 학술대회(10)
- 개혁주의교회성장(9)
- 사향미술교육논총(9)
- 사회서비스연구(9)
- 청소년행동연구(9)
- 모드니예술(8)
- 박물관교육연구(8)
- 인간발달연구(8)
- 한국노년학연구(8)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8)
- 한국사례관리학회 학술대회지(8)
- 동서정신과학(7)
- 사례관리연구(7)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 학술대회지(7)
- 동국역사문화연구소 학술대회지(6)
- 미래사회복지연구(6)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학술대회지(6)
- 어린이미디어연구(6)
- 한국인간발달학회 학술대회지(6)
- 독서교육연구(5)
- 아동미술교육(5)
- 연극예술치료연구(5)
- 한국고고학회 학술회의(5)
- 교류분석상담연구(4)
- 국민연금연구원 연구보고서(4)
- 노인간호학회지(4)
- 대한문학치료연구(4)
- 발달지원연구(4)
- 사회교육과학연구(4)
- 아동보육연구(4)
- 장애인평생교육복지연구(4)
- 한국군사회복지학회 학술대회지(4)
-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 학술대회지(4)
- 한국심리치료학회지(4)
- 한국유아교육연구(4)
- 한국창의력교육학회 학술대회지(4)
- 한국청각-언어장애교육연구(4)
- 교육치료연구(3)
- 국제사회복지학(3)
- 디지털스토리텔링연구(3)
- 부모교육연구(3)
- 아동중심실천연구(3)
- 우리말학회 학술대회지(3)
- 장애아동인권연구(3)
- 전국역사학대회(3)
- 학습전략중재연구(3)
- 행동분석-지원연구(3)
- BRAIN, DIGITAL, & LEARNING(2)
- 가족과 상담(2)
- 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지(2)
- 과학과 기술(2)
- 교류분석과 심리사회치료 연구(2)
- 국민연금연구원 연금포럼(2)
- 글로벌청소년학연구(2)
- 다문화건강학회지(2)
- 복지상담교육연구(2)
- 복지상담학연구(2)
- 에너지기후변화교육(2)
- 영성과 보건복지(2)
- 예술심리치료학회 학술대회지(2)
- 음악문헌학(2)
- 장애인고등교육연구(2)
- 한국웰니스학회지(2)
- 한국음악치료학회지(2)
- 한국청각-언어장애교육학회 학술대회지(2)
- 한국통합교육학회 학술대회지(2)
- 한국학습장애학회 학술대회지(2)
- 핵심역량교육연구(2)
-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2)
- AUDIOLOGY AND SPEECH RESEARCH(1)
- BRAIN & LEARNING(1)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1)
- 고고학-역사학 협의회 학술대회(1)
- 교육연구(1)
- 구성주의유아교육연구(1)
- 국민연금연구원 용역보고서(1)
- 국민연금연구원 프로젝트(1)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1)
- 대한군상담학회지(1)
- 대한성학회지(1)
- 대한지리학회지(1)
- 모래놀이상담연구(1)
- 미디어스토리텔링(1)
- 미용산업연구(1)
- 불교상담학연구(1)
- 생물정신의학(1)
- 어린이교육(1)
- 연구논총(1)
- 영성과 보건복지학회 학술대회지(1)
- 인형치료연구(1)
- 정책연구(1)
- 한국고고학연합대회(1)
- 한국고고학회 학술대회(1)
- 한국관광서비스학회 학술대회(1)
- 한국농촌간호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박물관교육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부모놀이치료학회지(1)
- 한국상담심리치료학회지(1)
- 한국습지학회지(1)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지(1)
- 한국장애아동인권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조형교육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핵심역량교육학회 학술대회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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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明王神話의 形成過程에 대한 一考察 : 동명왕신화에서 제기되는 의문점을 중심으로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1994, 제 1집 1 1-36 (36 pages)
국조신화가 원래 구비문학이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고대국가의 시조신제의와 같은 데서 구비 전승되다가 어느 시기에 이르러 문헌에 정착되어 오늘날까지 남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국조신화에 대해 지금까지는 그 신화가 지닌 구비문학적 속성을 염두에 두고 검토하기보다는 기록 자체만을 존중하고 이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향이 적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물론 신화의 구비 전승이 이미 오래 전에 중단되어 기록만으로 전해지기에 나타나는 당연한 현상이라 하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구비문학은 개인의... -
액티브 러닝(Active Learning)의 역사와 일본 액티브 러닝의 도입 배경
이명실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회 학술대회 7 Pages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회 학술대회 춘계 1 8-1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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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산성의 백제 역사문화환경 - 발굴조사성과를 중심으로 -
이현숙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1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2, 제 67회 5 71-91 (21 pages)
역사문화도시와는 달리 과거 왕조의 정치 · 문화적 중심지 기능을 했던 곳으로서, 국가적 차원의 역사적 정체성과 상징성이 투영되어 있는 장소이다. 따라서 고도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고유성과 역사적 정체성을 고양시킬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다행히 근래에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어 우리 민족의 문화적 자산인 고도의 역 사문화환경을 효율적으로 보존 · 육성함으로써 고도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주민의 생활을 개선하여 고도를 활력 있는 역사문화도시로 조성하고자 하는 노력이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
원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고찰
오영교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13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4, 제 71회 1 11-23 (13 pages)
언급되지 못하였다. 1953년 이후 1군사령부와 예하 부대의 집중적인 주둔으로 군사도시라는 지역이미지가 형성되었다.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 시가지를 관통하여 백운산과 치악산을 연결하는 군사도로가 개설되고 A·B·C 도로로 명명되었다. 이 과정에서 원주의 역사와 전통이 끼여들어갈 여지는 전혀 없었다. 원일로·중앙로·평원로라는 명칭을 되찾은 것은 지방자치가 시행된 불과 몇 년 전의 일이다. 행정·문화·정치·경제의 중심지로서 온갖 영화와 번성을 누렸을 조선 500년 관동(關東) 수부(首府)도시로서의 흔적인 감영을... -
간단히 살펴보았다. 이어 본론에서 외국 집단정신치료의 역사, 집단정신치료의 전망, 한국의 집단정신치료의 순서로 서술하였다. 집단정신치료는 정신치료에서 뿌리를 두면서 정신치료와 버금가게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공인된 치료양 식이다. 최근 선진국에서는 의료환경과 보험정책이 경제성의 원칙에 의거하여 약물치료와 단기증상지향치료 가 중심이 되면서 정신치료는 점점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집단정신치료가 치료자와 환자간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보다 전체적이고 인간적인 치료방법으로서 그 중요성이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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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기억으로
이강화(Kanghwa Lee), 김광수(Kwangsoo Kim)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8 Pages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2018, 제 8권 제 4호 85 935-942 (8 pages)
때문에,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역사의 규제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는 기억은 기존의 역사라는 제국 권력의 하강을 불러오고 있다. 인식론적 차원에서는 역사 인식의 합리성과 객관성이 불신 받게 되면서 역사학의 위상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존재론적 차원에서는 과거를 재현하는 개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로서의 기억은 기존의 역사를 넘어서 과거의 다양한 사건과 사태를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재현방식으로 그 역할을 인정받아가고 있다. 이제 국가가 강요하는 공식적 역사... -
“교육 분야 시민참여주의 대두 배경과 역사”에 대한 토론
변기용 한국교육정치학회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 6 Pages
한국교육정치학회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 연차 6 139-144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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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분야의 시민참여주의 대두 배경과 역사
김용 한국교육정치학회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 22 Pages
한국교육정치학회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 연차 1 3-24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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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 국정화 과정에 대한 신제도주의 분석
신은희, 장수명 한국교육정치학회 교육정치학연구 30 Pages
한국교육정치학회 교육정치학연구 2016, Vol.23 No.4 7 135-164 (30 pages)
교과서 실패라는 우발적인 계기로 촉발되었 다고 볼 수 있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 과정을 행위자, 권력, 담론의 틀로 보면 국정화그룹의 교과서 제 도 담론은 보수 진영에서도 동의를 얻지 못한 반면, 다수 연구자들과 교사들의 교과서 자율화 담론이 설득력을 얻고 확장되었다. 그러나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진 그룹은 국 가권력을 활용하여‘올바른 교과서’담론으로 국정화를 정당화했다. 자율화그룹은 자 신들의 담론을 국정화 반대운동 과정에서 풍부하게 만들었으며, 새로운 제도설계 방안 을 제안하기에 이른다. 국정화는 억압적... -
우리나라 『교육학연구』의 연구주제 분석 및 관련쟁점의 제기
한국교육원리학회 교육원리연구 2011, 제 16권 제 1호 1 1-33 (33 pages)
분석의 틀에 근거하여 최근 11년간 우리나라 『교육학연구』에 수록된 530편 논문들의 연구주제와 범위를 그 제목에 사용되는 용어, 어휘, 개념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분석의 결과 개념유형의 예상 사례에 해당되는 ``교육``, ``학교``, 그리고 모학문 해당 용어 등이 학문이 갖춰야 할 이론적 구심점 없이 자의적으로 선택, 사용된다는 사실이 경험적으로 검증되었다. 아울러 이러한 용어와 개념의 난맥상과 더불어, 학문의 정체성에 관한 비판의식의 결여 문제와 메타포의 오남용 문제가 후속 논의를 위한 쟁점으로 제기되었다. -
역사적 신제도주의와 정책흐름모형을 활용한 교장임용제도 변화 분석
신현석(Shin Hyun-Seok), 이예슬(Lee Ye Seul), 정양순(Jung Yang Soon), 신범철(Shin Beom Cheol)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36 Pages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2018, 제 35권 제 3호 17 455-490 (36 pages)
연구는 역사적 신제도주의의 관점에서 5.31. 교육개혁 이후 교장임용제도의 점진적인 변화를 고찰하였으며, 큰 틀에서 기존 제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Kingdon의 정책흐름모형을 부분적으로 활용하여, 각 시기마다 어떠한 ‘문제의 흐름’, ‘대안의 흐름’, ‘구조 수준의 변화’와 ‘정치의 흐름’이 있었는지 살펴보았고, 이러한 흐름들이 결합하여 열린 ‘정책의 창’에 행위자들이 어떻게 제도 변화를 촉진 또는 제약하였는지를 분석하였다. 더불어, 제도적 ‘제약’ 요인에 의해 어떻게 제도 변화가... -
장애교육학의 관점에서 제기하는 새로운 교사교육의 필요성: 예비교사, 교사, 교사교육가로서의 ‘나’의 이야기에 대한 성찰적 분석
엄수정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30 Pages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2017, 제 34권 제 2호 6 139-168 (30 pages)
제기를 하고 새로운 교사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초등 및 특수 예비 교사, 교사, 교사교육가로서의 연구자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러한 ‘개인적’ 경험들이 어 떻게 역사적, 사회·문화적, 정치·경제적인 여러 요소들의 복잡한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되었는지 분석한다. 이를 통해 연구자 본인의 이야기 속에 드러나는 현 교사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 들에 대해 논의한다. 첫 번째, 대부분의 특수교육관련 과목들이 장애에 대한 지식과 사회의 지 배적 이념과의 관련성에 대한 내용을 다루지 않음으로써 어떠한 결과를... -
교육연구자로서 교사들의 실행연구: 역사적 발전과 딜레마
조재성, 정정훈 한국교육사회학회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 21 Pages
한국교육사회학회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 2019 추계학술대회 5 75-95 (21 pages)
본 연구에서는 한국 실행연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여점과 전망에 관해 탐구하였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현장연구의 전통에 따라 교육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시도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한국의 현장연구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1990년대 이후 서구의 실천적 의미의 실행연구가 한국에서 활발히 전개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약 20여 년간 축적된 실행연구 결과들을 양적, 질적으로 분석한 결과, 한국의 실행연구는 교육 연구에서 이론과 실천의 연계에 성공, 연구 주제의 혁신에 기여, 협력적 연구 문화... -
중세국어 종속 접속문의 의문사 실현과 정보구조 -조건, 원인 접속문을 중심으로-
우리말학회 우리말연구 2016, 제44집 6 149-173 (25 pages)
조건과 원인 접속문에 다르게 통합한 의문사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접속문에서 의문사가 일정한 통합 양상을 보이는 이유, 즉 초점과 화제로 분석되는 정보구조가 접속문의 의미 관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지적하였다. 이 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세국어에서 의문사는 접속문의 유형에 따라 일정하게 나타난다. 둘째, 중세국어에서 의문사는 조건 접속문과 원 인 접속문에서 다른 통합 양상을 보인다. 셋째, 조건 접속문은 ‘화제-초점’의 정보구조를 띠는 경향이 있고 원인 접속문은 ‘초점-화제’의 정보구 조를 띠는... -
교육사회학의 기원과 변천에 대한 역사 서술의 재검토
한국교육사회학회 교육사회학연구 2011, 제 21권 제 4호 1 1-27 (27 pages)
강의 개설에 주목하여 이루어졌지만, 역사적 사실(史實)로 면밀하게 뒷받침되지 않는다는 문제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학문에 전제 되어야 할 미답(未踏)의 탐구 영역을 드러내주지 않는다는 문제까지 지니고 있다고 정리했다. 교육 적 사회학과 교육의 사회학의 변전에 대한 서술 역시 교육의 사회학 부문에 대한 역사를 간과함으 로써 사실을 왜곡하고 있으며, 교육사회학의 정체성에 관련해서도 그 학문적 자주성을 입증해주지 않는다고 정리했다. 결과적으로 이와 같은 역사 서술의 한계는 사실에 근거한 서술 보완을... -
耽羅神話에 보이는 女性性의 역사문화적 의미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6, 제 61집 14 499-531 (33 pages)
여성상이 객체 또는 매개체의 역할에 제한되어 있지만, 탐라신 화에 보이는 여성상은 여성영웅으로서 천지와 국토를 창조하고 풍요를 가져다주 는 주체로서의 역할이 부여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래의 제주사회를 이끌어 갈 새로운 가치 발견이라는 측면에서, 이제까지 홀 대받았던 탐라신화의 가치는 새롭게 인식되고 재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제 주문화의 전승 기반으로서 탐라신화에 보이는 여성성의 역사문화적 이해는 제주 문화의 외연을 확장하는 계기이면서도 탐라신화의 역사적·문화사적 위상을 재정립하는 데... -
帝國 日本의 植民지배와 역사서술 속에서의 倭寇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5, 제 59집 11 397-453 (57 pages)
倭寇를 전면 에 내세워 선양할 때의 방해요소가 된다. 戰前 日本은 역사서술 및 역사교육에 國家主義가 크게 개입되었던 시 기였다. 특정한 목표를 위해 역사 해석이 크게 좌우되었던 시기이기도 하 다. 이와 같은 시기에 倭寇가 주목받았던 것은 일본의 현실과 밀접히 관련 있었다. 따라서 그 현실에 따라 倭寇에 대한 해석은 변화할 가능성이 높았 다. 戰前의 일본은 내외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이런 속에서 倭寇의 설명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倭寇는 어떤 모습으로 묘사되었을까? 또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倭寇像과는 어떤... -
있었다. 그러나 역사학은 인문학의 정점에 있는 학문으로 과거를 공부하는 것 이고 과거는 누구나 알다시피 현재의 관전 시점과는 완전히 다른 마치 이 상의 나라의 엘리스가 보는 세계이다. 그런 세계를 관조하기에는 일찍이 그리스 시대부터 지금까지 준비되어온 독창적인 방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시대의 자료들을 비판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아주 혹독한 자기 검열의 작업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가설에서 시작해서 이론을 형 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회과학과는 완전히 다른 입장에서 서 있는 것 이다. 그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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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노 드 카르피니의 『몽골인의 역사』에 보이는 몽골사 인식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0, 제 49집 3 69-103 (35 pages)
토대로 『몽골인의 역사』(Historia Mongalorum)라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교황에게 바쳤다.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먼저 몽골의 자연과 기후, 종교, 관습 등에 대해 간명하게 서술하였다. 이어서 칭기스가 몽골고원의 유목민을 통합하는 과정, 몽골 군대의 편제와 구성 원리, 몽골 대칸의 위엄과 몽골군대의 엄격한 군율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그리고 몽골인의 전투방법, 정복지역에 대한 관리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카르피니는 대몽골국의 내부 문제에 대해서도 관찰하고 기록하였다. 제국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던 친카이, 카닥, 발라... -
고명한 인물의 현판을 소장했던 곳으로 유식공간과 더불어 박물관 수장고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뭇 선비들이 완상을 즐기던 장소다. 당시 소장했던 현판을 사료를 통해 밝히고 있다. 다섯째, 화석정의 경관조감도를 만들어 주변 환경의 활용을 적극 꾀하고 있다. 기존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역사도보길’과 화석정 아래 임진강 석벽 및 적벽을 이용한 ‘뱃길관광벨트’를 제안하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화석정의 별서원림관에 기초한 정면도의 재현과 주변 환경을 활용한 경관조감도의 제작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문화유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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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재고될 필요 가 있다. 또한 이곳에 건립된 우계기념관은 그의 삶과 행적은 반영했지만 묘역과 서원연구는 충분 히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추후 콘텐츠의 보완이 필요한 실정이다. 묘역이 죽음에 관계되는 것이라면 삶과 관계되는 것은 성수침, 성혼의 생가와 서실이 있던 파산 서원이다. 파산서원은 1871년 서원철폐령에도 살아남은 신미존치47개 서원에 해당된다. 파산서원 은 이러한 명성과 달리 사우를 중심으로 한 조그만 서원에 불과한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1933년 동아일보 사진이 발굴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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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과 교실 역사수업의 구조와 실제
주웅영 한국사회과수업학회 한국사회과수업학회 학술대회지 17 Pages
한국사회과수업학회 한국사회과수업학회 학술대회지 연차학술대회 2차 3 24-40 (17 pages)
학교교육의 핵심은 정규 교육과정의 교실수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교실수업을 학교교육 의 중심에 두고, 그 연장선상에서 특별활동, 창의체험활동, 방과후 활동, 돌봄이 활동 등이 고 려되어져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교실수업을 제외한 활동들은 학습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활동, 즉 놀이에 그칠 수밖에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Learning by Doing 하라는 표현이 시사하듯이 Doing이 Learning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Doing에 머무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교실수업에서 학습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
‘탁월한 보편적 가치’에 기초한 역사 교육과정 실행연구: 신라 문화 교류사를 중심으로
곽병현, 김은석 한국사회과수업학회 사회과수업연구 38 Pages
한국사회과수업학회 사회과수업연구 2021, 제 9권 제 2호 1 1-38 (38 pages)
본 연구의 목적은 신라의 문화 교류사를 UNESCO 세계유산의 등재 기준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의 관점에서 다시 읽고 수업으로 구성하여 실행한 후, 이 과정에서 얻은 성찰을 토대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의 관점에서 고대 문화 교류사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과정 다시 읽기> 차원으로, 우선 현행 고대 문화 교류사 교육에는 ‘협소한 수준에서의 교류 강조’, ‘세계사적 시야의 부재’, ‘문화의 수용보다는 문화의 전파 강조’라는 문제점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다음으로... -
자기전개과정은 유한한 주체들이 이루어나가는 역사성을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 역사 또는 세계사는 절대자로서의 정신이 자기를 전개해 나가는 과정이며 이는 동시에 분열된 자기를 회복해 나가는 과정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 회복과정은 유한한 의식주체들이 자유라는 자신의 본질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설명된다. 그렇기 때문에 헤겔에게서 절대자가 자기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역사는 자유이념을 향한 진보로 이해될 수 있다. 이 점에 볼 때 헤겔에게서 자유이념으로서의 절대자의 자기실현은 유한한 인간의 역사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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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훈련으로서의 QT의 기원에 대한 역사적 연구
김진홍 개혁주의교회성장학회 개혁주의교회성장 46 Pages
개혁주의교회성장학회 개혁주의교회성장 2009, 통권 제 4호 4 1-46 (46 pages)
2인을 제시하지만 연구 결과 그들의 경건훈련은 성경공부의 성격이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새로운 역사적 접근을 하였으며, 그 결과 종교개혁 이후 청교도적 경건주의 흐름 속에서 1611년 루이스 배일리(Lewis Bayly)가 The Practice of Piety를 통하여 제시하였던 경건훈련의 목적과 본질적 정신 및 여러 구성요소들을 볼 때 오늘날 QT의 모체로 인정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종교개혁 후 말씀이 회복된 모든 성도들의 경건한 삶을 위한 소망을 꽃피울 경건훈련 도구로 QT의 정체성을 찾음으로써 세계 기독교회사 속에서 QT의 위치를... -
1945-1948년 3년간 대다수의 민족미술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구체적 방 안들이 우익계 미술인들에서 보다는 좌익계 미술단체의 미술운동 전개 과정에서 피력되었다. 이는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개별적인 개인 보다는 “민족주의”를 더욱 강하게 강조할 수밖에 없었던 해방 공간 좌익계열 문 화운동의 전반적인 흐름으로 읽을 수도 있겠다. 이 시기 이후 민족미술에 대한 논의들은 한국전쟁과 60, 70년대 및 80년대의 민주화운동 등을 겪 으면서 지속적으로 그러면서도 또한 닮은 듯 다른 뜻으로 반복되고 거급 된다. 본 연구는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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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기예(tact)의 개념화를 위한 역사적 고찰
한국교육학회 교육학연구 2006, 44권 3호 4 79-100 (22 pages)
Manen의 개념화로 나누어 논의되어 왔는데, 이들은 교육적 기예(tact)의 일부분만을 강조하고 있어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있다. 따라서, 이글에서는 이들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종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화를 시도하기 위하여 교육적 기예(tact)가 지닌 다양한 의미를 역사적으로 고찰하였다. 그 결과, 교육적 기예(tact)의 개념은 체계적이고 전반적인 수준의 교육이론의 습득과 숙지, 그리고 이에 기초한 민감함, 공감적 이해 그리고 교육적 사려깊음이 교육의 내적 측면을 구성하고, 이의 외현적 발현으로서의 교육실천이... -
역사 텍스트 서술 방식에 따른 초등학생의 질문 유형 분석
이향주(Lee, Hyangju)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교과교육학연구 16 Pages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교과교육학연구 2018, 제 22권 4호 2 235-250 (16 pages)
본 연구는 역사 교과서 서술 방식이 논의의 여지 없는 절대적인 사실인 것처럼 학습자가 사고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역사 텍스트의 서술 방식을 달리하였을 때 학습자가 제기하는 질문의 유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본 연구를 위해 연구자가 학급 담임을 맡은 서울시 A 초등학교 5학년 24명의 학생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연구 집단에게는 연구자가 개발한 텍스트를, 비교 집단에게는 기존 교과서 텍스트를 제시하고 궁금한 내용을 질문으로 작성하도록 하였다.... -
역사과 창의·인성 교육 사례 연구
오정현, 이승실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교과교육학연구 25 Pages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교과교육학연구 2013, 제 17권 4호 9 1143-1167 (25 pages)
학습 활동을 선정하였다. ‘영화로 역사하기’를 주제로 진행한 역사과 프로젝트 수업은 프로젝트 활동의 진행 과정과 산출된 결과물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본 학습 활동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양성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음을 보여주었다. 프로젝트 학습의 각 단계별 활동에서는 흥미를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협동, 책임감, 개방성과 같은 인성적 요소의 신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학생들은 영화 속 인물의 상황을 추체험하면서 인물과 함께 성장하고, 역사적 사고 및 상상력의 적용을 경험하였다.... -
학습자 간 상호 작용을 위한 사이버 캠퍼스 운영 사례 : 역사 교재 연구 및 지도법을 중심으로
이종경, 이승실, 오정현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교과교육학연구 18 Pages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교과교육학연구 2009, 제 13권 1호 8 153-170 (18 pages)
변인이 작용하는데, 그중에서도 최근 학계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요인이 ‘상호작용’이다. 본 연구는 학습자 간의 상호 작용을 중심으로 사이버 캠퍼스를 운영한 사례를 연구한 것이다. 학생들은 예비 교사가 되어 모의 수업을 발표한 후 사이버 캠퍼스의 토론방을 통해 자기 성찰의 기회는 물론, 동료들에게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역사교과는 그 교과의 특성상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 활용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발표에 활용하기 위해 창의적으로 만든 자료들은 사이버 캠퍼스를 통해 하나의 DB로... -
설화 속 곽재우의 인물형상에 나타난 전승주체의 역사적 상상력 - <호랑이 물리친 곽재우> 유형을 중심으로 -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2017, 제 44집 6 163-193 (31 pages)
있었고 이러한 인관관계의 논리가 곽 재우의 전쟁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았다. 또한 이러한 설화가 단순히 허구적 설화로만 종결되는 것이 아니고 현실과 역사에 대한 인식 문제와 서로 맞물려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이 설화 속에 나타나는 전승 주체들의 역사적 상상력이 현실세계와 정합한다는 것이다. 특히 <호랑이 물리친 곽재 우>에는 곽재우보다 훨씬 뛰어난 무명인물이 등장하는데 이 인물은 전승주체들과 매 우 밀접한 거리에 있다고 추측된다. 그리고 무명인물은 역사 이면에 드러나지 않은 전승주체들의... -
<신숙주 부인 일화>의 소환과 역사적 사실의 '이야기 만들기'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2016, 제 42집 7 193-225 (33 pages)
역사에 대하여 변명하고 복원하려는 시도인 것이다. 일제 식민지시대를 맞아 그 이야기의 씨는 다시 발아했다. 근대작가들에 의해 소환되고 가공되어 박종화의 <목 매이는 여자>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이 나타난 것이다. 이미 그때 는 역사에 대한 금기가 풀려 구비전승의 ‘소멸되는 말’들이 아닌 기록된 작품들로 나타나게 되었다. 신숙주의 ‘변절’을 분명히 증거하기 위해 성삼문과의 친밀한 관계가 드러나고,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여덟 명의 자식들이 등장했으며, 여기에 대응하는 윤부인의 태도도 실제와 다르게 강경하여... -
공민왕 몽진 설화에 나타난 주민들의 역사의식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2005, 제 21집 10 327-374 (48 pages)
않고, 주민들의 의식을 담아내는 새로운 역사를 재구성하여 공유하는 경향이 강하다. 설화의 전승양상과 역사인식을 검토한 결과, 안동지역 주민들은 도읍지 의식을 지니며 공민왕의 안동몽진을 계기로 고려왕조에 대한 친연성을 특별히 가지며, 공민왕을 훌륭한 문예적 능력은 물론 탁월한 무장의 역량을 지녔을 뿐 아니라, 주술적 신통력을 발휘하는 사제왕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 때문에 공민왕 및 그 가족들과 관련된 전설과 신앙이 상당히 폭넓게 형성되어 전승되고 있고 놋다리밟기와 같은 공동체 놀이까지 700년 전통이... -
본고는 신립설화가 지니는 역사적 의미와 기능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역사적 의미와 기능이란 민중의 역사로서 신립설화가 지니는 의미와 기능을 말한다. 설화는 민중의 생각이 담긴 민중의 문학인 동시에 민중의 역사의식이 표출된 민중의 역사이기도 하다. 신립설화는 주인공인 신립이 실존했던 인물이고, 그의 탄금대 패사 또한 사실이기 때문에 역사설화에 속한다. 인간의 생각 자체가 역사의 한 부분이라는 점에서 보면 모든 설화에는 민중의 현실인식과 역사의식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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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과정에서 사람에게는 부모와 자식의 역할이 필연적인 것이며 또 그 관계는 매우 어려운 사정을 내포하고 있기에 부자관계의 윤리규범인 효의 문제는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왔다. 그러기에 구비전승의 세계에서 효행에 얽힌 이야기는 그 유형의 폭이나 소재의 다양함, 자료의 양 등에서 여타 다른 유형군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넓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필자는 앞서 “구비효행설화의 거시적 조망”이라는 제목으로 구전되어 오던 전설과 민담의 세계에서 효행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총체적으로 검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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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을 통하여 탈놀이의 역사적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그동안 탈놀이에 관한 문헌자료들이 꾸준히 발굴되어 왔다. 최근에도 새로운 자료들이 발굴되어 탈놀이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전해 주고 있다. 현재 문헌자료에 기록된 탈놀이는 주로 전문적 놀이꾼에 의해 공연되던 것이다. 그런데 기존연구에서는 이 점이 부각되지 못했다. 그러므로 본고에서는 기존의 문헌자료와 새로 발굴된 문헌자료들을 모두 동원하여 전문적 놀이꾼에 의해 전승되어 온 탈놀이의 실상을 밝히고, 이 탈놀이들을 현존하는 탈놀이와 비교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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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의 역사적 연구 : 구전서사시와 예술사의 관련 양상을 중심으로
한국구비문학회 구비문학연구 1997, 제 5집 6 151-182 (32 pages)
대한 역사적 연구는 참으로 많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구비문학의 본질이 역사적 연구를 어렵게 하기 때문만으로 이러한 난점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판소리는 다른 구비문학의 갈래와 사뭇 다르게 자초지종이 선명하지 않다. 게다가 판소리가 지니고 있는 다면적 성격 때문에 판소리 역사를 입체적으로 다루는 데도 학문 사이의 입장이 판이하게 다르다. 판소리의 발생이 의문이 아닐 수 없으며, 판소리의 역사적 전개와 변형, 그리고 판소리의 현재 처지 따위가 다층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에 문제의 국면이 어렵게 여겨진다. -
일반적으로, ‘증거물’은 설화 삼분법에서 제시된 기준 중 전설 갈래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전설의 최소요건은 증거물에 대한 설명만으로 충족된다는 원론적인 정의도 증거물이 전설의 진실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라는 사실에 의한 것이다. 이같은 광범위한 정의가 드러내지 못하는 전설의 갈래적 특성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세계의 경이 앞에서 자아가 좌절을 경험하는 것’이란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추출되고, ‘세계의 경이’는 ‘초월적 경이’라는 용어로까지 비약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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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신화의 역사적 전개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논의될 수 있으나 신화의 본질인 신성관념의 전승과 변모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주된 시각이 되리라고 본다. 이런 점에서 본고에서는 한국신화에 나타난 신성관념을 파악하고 그것이 각 시대를 거치면서 어떻게 계승되고 굴절되었는가를 검토하고 변모의 동인을 모색하고자 한다. 한국신화는 문헌에 기록된 문헌신화와 구전되는 구비신화로 대별할 수 있는데 초기 신화의 모습은 <단군신화>, <주몽신화> 등 문헌에 기록된 건국신화를 통해 파악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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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구전서사시의 역사적 전개가 확실하게 규명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 기록적 증거가 남아 있지 않은 구전문학의 역사적 전개를 규명하는 일이 난제에 해당하듯이 구전사사시의 역사적 전개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하는 일은 지극히 어려운 일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구전문학을 포함해서 구전문화적 현상은 기억에 의한 전승성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전승성의 지속성을 내세워 구전서사시의 역사적 전개를 입증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구전문화의 지속성은 미세하게나마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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