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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of flow cytometry to develop and characterize a set of monoclonal antibodies specific for rabbit leukocyte differentiation molecules
William C. Davis*, Mary Jo Hamilton 대한수의학회 Journal of Veterinary Science 16 Pages
대한수의학회 Journal of Veterinary Science 2008, 제 9권 제 1호 8 51-66 (16 pages)
Flow cytometry was used to identify and characterize monoclonal antibodies (mAbs) that react with rabbit leukocyte differentiation molecules (LDM). Screening sets of mAbs, developed against LDM in other species, for reactivity with rabbit LDM yielded 11 mAbs that recognize conserved epitopes on rabbit LDM orthologues and multiple mAbs that recognize epitopes expressed on the major histocompatibility class I or class II molecules. Screening of mAbs submitted to the Animal Homologues Section of... -
실습 전ㆍ후 및 초임시기의 유치원 교사 지식 구성에 관한 연구
성원경, 박은혜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29 Pages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2007, 제 24권 제 2호 2 31-59 (29 pages)
본 연구의 목적은 실습과 초임시기를 거치면서 유치원 교사의 지식이 어떻게 변화하며 그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유치원 교사에게 필요한 지식 중 ‘통합적 유아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지식을 선택하여 실습 전?후 및 초임시기에 개념도 작성과 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념도에 나타난 지식의 내용을 살펴본 결과, 첫째, ‘통합적 유아교육과정 운영’과 관련한 교사의 지식 중 중요도와 비중 면에서 ‘5개 생활영역’이 핵심 지식으로 나타났다.... -
예비교사의 개인적 실제적 이론에 관한 사례 연구:반성적 저널쓰기를 통한 자기 이해와 반성의 제고
노경주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27 Pages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연구 2012, 제 29권 제 4호 18 417-443 (27 pages)
이 연구는 희망교육대학교 4학년을 위해 개설된 교수법 강좌의 수강생 16명을 대상으로 하 여 예비교사의 개인적 실제적 이론의 내용과 형성 원천 및 이론에 대한 반성적 활동이 예비 교사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교사의 개인적 실 제적 이론에 대한 안내와 1차 반성적 저널쓰기, 동료비평 후 2차 반성적 저널쓰기, 그리고 교 육실습 후 3차 반성적 저널쓰기의 과정을 거쳐 자료가 생성되고 자연주의적 방법에 의해서 분석되었다. 예비교사의 개인적 실제적 이론은 내용면에서... -
칸트의 의미론적 기획과 분석적 칸트주의의 새로운 경향
홍우람(Hong Woo-Ram)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5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9, 제 56집 3 63-87 (25 pages)
분석적 칸트주의는 “칸트의 생각을 명백히 분석적으로 해석하고 옹호하며 다듬”고자 하는 분석철학의 한 흐름이다. 최근 분석적 칸트주의에서는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의미론적으로 해석하려는 시도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 새로운 시도는 현대의 의미론적 논의 맥락에서 칸트철학의 의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이 논문의 목표는 분석적 칸트주의의 이런 의미론적 시도가 가능한지 검토하고 그와 관련된 쟁점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 논문은 먼저 『순수이성비판』에 대한 의미론적 해석과 기존 해석의 차이점을 설명한... -
브랜덤의 칸트 - 개념의 규범성 -
홍우람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8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7, 제 50집 10 295-322 (28 pages)
브랜덤은 자신의 추론주의 의미론이 전통적 철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그는 칸트가 추론주의 의미론의 성립에 영향을 미친 철학사의 두 가지 전환, 명제적 전환과 규범적 전환을 주도한 인물이라고 해석한다. 이 논문은 이 중 두 번째, 칸트의 규범적 전환을 검토한다. 브랜덤은 개념은 규칙이라는 칸트 의 주장에 근거하여 칸트가 개념을 판단의 의미를 평가하는 규범으로 파악한 최초 의 인물이라고 단언한다. 이 논문은 브랜덤의 이런 해석이 칸트 철학 체계 내에서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는지 검토한다. 이를 위해 이... -
이름, 논리-문법 그리고 즉물적 정의 - 언어적 유아론을 위한 변론 -
한대석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6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4, 제 38집 12 347-382 (36 pages)
“한 편으로 이름 그리고 다른 한 편으로 사물”이라는 사고의 습속에 맞서, 본고는 이름이 사물이고 사물이 이름인 어떤 근본적인 수위를 논의 가능하고 생산 적인 방식으로 드러내려는 노동이다. 그 과정에서 본고는, 소극적으로는, 그물로 바 람을 잡아 보려는 오류에 대한 고발이며, 보다 적극적으로는, 존재의 사각을, 곧 시 야 안에 본래적으로 들지 않는, 부분적으로 그런 이유에서 망각되고 낯설어진, 그 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연코 있는 무엇을 기억해 내어 천착한 이야기이다. 어떤 것이 이름이라는 것은 대저 무엇인가?... -
이 글은 유가의 정명론에 대한 기존의 해석을 명실론, 명분론, 수행론, 선 제성 이론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윤리적 논변과정으로서의 정명’을 주장한다. 이에 따르면, 명과 실은 별개의 독립적 항목이 아니고, 상호 교 섭하는 항목이다. 또한 정명은 기본적으로 명과 실을 정의하고, 옹호하고, 변용시키 는 재창조의 인지적 과정이다. 비록 인지적 과정이라고 했지만, 그것은 ‘명대로 살 아가기’ (이름에 따르는 의무와 책무를 다하기)와 같은 도덕행위의 실천적 측면도 배제하지 않는다. 이러한 인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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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순자의 정명론이 갖고 있는 의의를 언어적 관점에서 옹호한다. 즉 언어가 실재를 규정한다. 이 주장은 다음과 같이 정당화될 수 있다. (i) 순자의 징지는 개념적 능력이며, 그것은 논리적 차원에서 경험적 지식에 선행한다. (ii) 존재-당위의 규칙과 행위-당위의 규칙이 구분되어야 한다. 정명론이 확립하고자 하는 규칙은 행위-당위의 규칙이 아니라, 존재-당위의 규칙이다. (iii) 지시적 차원과 수행적 차원의 구분은 존재-당위의 규칙 혹은 언어적 행동을 무시하고 있다. 언어적 행위나 도덕적 행위는 언어적 행동에 의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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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슨에 의하면, 비개념적인 것은 증거의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비개념적인 감각경험은 인식론적으로 유의미한 역할을 하지 못한다. 따라서 그는 믿음이 믿음과 세계 사이의 관계가 아니라, 믿음들 사이의 정합 관계에 의해 정당화된다는 정합론을 옹호한다. 그러나 맥도웰은 이 견해에 반대한다. 경험적 사유는 세계의 경험적 사실에 관한 것이고, 따라서 이러한 사실에 의해 합리적으로 제약돼야 한다. 그런데 정합론은 이러한 '외적 합리적 제약조건'을 충족하지 못함으로써 믿음체계를 세계로부터 고립시키는 심각한 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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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효는 칸트철학을 비판하면서 그 철학적 대안으로 노장사상을 주장한다. 나는 김형효의 주장을 비판하면서, 심미성에 대한 칸트의 분석에 따라 노장사상이 우리에게 주는 철학적 의미를 해명하려고 한다. ⑴노자와 장자의 철학적 진술이 세계의 사실, 문법에 대한 진리라는 김형효의 주장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⑵노자와 장자의 주장은 과학적 세계관과 충돌한다. ⑶김형효는 칸트의 선험적 자아를 경험적이며 심리적 자아로 환원시키고 있다. 바로 이 점에서 그는 칸트철학에서 나타나는 개념과 논리 형식, 유한주의와 자기 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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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후기 비트겐슈타인에 대한 칸트주의적 해석, 선협주의적 해석을 비판하는 윌리엄스의 주장을 다음처럼 비판한다. (1) 그녀가 보여준 것은 기껏해야 후기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이 칸트의 철학이 아니라는 자명한 사실 이외에 없다. (2) 윌리엄스는 경험독립적 한계를 부정하는 비트겐슈타인의 주장으로부터 한계가 없다는 것을 추론하는 실책을 범하고 있다. (3) 윌리엄스는 선험성과 내재성을 대립시킴으로써 선험성을 초월성으로 이해하는 실책을 범하고 있다. (4) 윌리엄스는 후기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적 탐구를 경험적 서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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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웰은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 혹은 선험주의적 시각에 대해서 그것이 경험적 실재의 독립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러나 (1)칸트의 선험적 관념 론은 경험적 관념론이 아니다. 따라서 그것은 경험적 실재의 독립성을 위협하고 있 지 않다. (2)오히려 맥도웰의 주장, 즉 개념의 무속박성의 논제는 칸트의 선험적 관 념론과 동일한 지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이 관념론이라는 비 판을 받는다면 맥도웰의 철학도 관념론의 혐의를 받을 수밖에 없다. (3)맥도웰은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이 현상과 실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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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춰는 분석적 칸트주의를 공박하면서 사유 주체에 대한 칸트와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적 친근성을 부정한다. 키춰는 칸트의 선험적 심리학을 자연주의, 인지주의로 이해하고 있다. 나는 키춰의 주장을 다음처럼 비판한다. (i) 칸트의 사유주체는 현상적 자아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언어와 개념의 체계이다. (ii) 키춰는 칸트와 비트겐슈타인의 논리 개념이 다르다고 한다. 그러나 칸트나 비트겐슈타인의 논리는 선험 논리이다. (iii) 셀라스는 선험논리의 공간을 존재당위의 규칙으로 표현한다. 나아가 셀라스는 사유는 언어의 유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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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에 대한 존 맥도웰(John McDowell)의 개념주의 적 독해에 따르면, 우리는 개념적 표상들에 대해서 순전한 수용성 의 인상으로부터의 어떠한 제약도 부정해야 한다. 그에 따르면 지 성은 감성의 다양 그 자체에 이미 함축되어 있기 때문에, 지성과 독립적인 감성의 어떠한 역할도 있을 수 없다. 맥도웰에게, 유일 한 감성의 다양이란 개념적 표상들인 직관들이다. 이 논문에서, 나는 맥도웰의 설명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 을 주장할 것이다. 첫째, 그의 개념주의적 독해는 그가 비판하는 정합론의 난점을 극복하거나 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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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에서 개체의 개별화의 원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세 가지 해석이 제시되어 왔다. i) 질료가 사물들을 개별화한다(SIM). ii) 형상이 사물들을 개별화한다(SIF). iii) 사물의 개별성은 원초적으로 사물에 주어진다(IN). (IN)의 지지자들은 사물을 개별화하는 것은 질료적 혹은 형상적 차이가 아니라, 개체에 근원적으로 주어지는 수적 차이이며, 이러한 원초적 개별성에 의해 질료와 형상이 개별화 된다고 주장한다. (IN)을 지지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사이의 쟁점은 동일한 형상과 질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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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에임스와 홀의 주장에 대해서 다음처럼 비판한다. (1) 심미적 질서를 구성하는 상관적 사유가 논리적 사유나 인과적 사유에 대해 우선성을 갖지 않는다. (2) 인과적 사유 혹은 과학적 사유는 존재론적 힘을 갖고 있다. (3) 심미적 질서와 논리적 질서가 지역적, 국부적인 것이 아니라 보편적이다. 따라서 이 두 질서의 구 분은 동양과 서양의 지역적 구분이 아니다. (4) 인과적 사유는 과학에 적합하고, 논 리적이며 개념적 사유는 인지적 영역에 적합하고, 상관적 사유는 예술에 적합하다. (5) 심미적 질서의 형이상학은 도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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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은 순수이성비판 범주의 초월적 연역에서 그 논증의 열쇠로 간주되 는 ‘초월적 통각의 통일원칙’을 다룬다. 특별히 재판 연역 내에서 통각원칙의 논리 적 측면에 주목하는 해석적 접근을 선택하고 있다. 나는 재판 연역 내에서 통각원 칙은 분석명제로 독해되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한다. 그리고 이는 통각원칙이 연역 논증 전체의 전제임을 함축한다. 나는 이러한 해석이 첫째, 칸트 자신의 말을 왜곡 시키지 않으면서, 둘째, 재판 연역을 그것의 목적과 관련하여 유의미하게 독해할 수 있도록 하며,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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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인상에 대한 셀라스의 이론을 비판하는 맥도웰의 시도는 성공적이지 못하다. (1) 그것은 셀라스의 구분, 즉 과학적 이미지와 현시적 이미지, 인과적 질 서와 개념적 질서의 구분을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구분은 맥도웰이 주장하듯 이 개념적 질서와 비개념적 질서의 구분이 아니다. (2) 맥도웰은 셀라스가 감각 인 상이나 감각 내용을 선험적 차원에서 도입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것은 인과적 차원에서, 즉 과학적 이미지의 차원에서 도입되는 것이다. (3) 맥도웰은 셀라스의 지향성 이론이 언어와 세계의 관계를 적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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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명제 태도 문맥인 믿음 문맥은 자연 언어에 대한 체계적인 의미 이론의 수립에 어려움을 야기하는 요소이다. 문제의 근원은 우리가 믿음 문맥을 사 용할 때 체계적인 애매성이 발생한다는데 있으며, 러셀의 기술이론은 믿음 문맥 내 언어 표현의 일차 발생과 이차 발생을 구분함으로써 그러한 애매성의 양상을 비교 적 적절히 지적하고 있으나, 그런 애매성의 근본 성격과 해결 방안을 적절히 파악 하지 못했다. 브랜덤은 추론주의 의미 이론에 따르면, 그러한 애매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의미론과 화용론 그리고 표상적 어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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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의 후기 철학은 선험적 관념론인가? 휴토(Hutto)는 이 질문에 대해서 부정적 답변을 내린다. 나는 그의 부정적 답변이 두 가지 실책에 근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i) 그는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을 경험적 관념론으로 이해하고 있 다. (ii) 선험적 관념론을 비판하면서 선험적 관점을 수용하고 있지만, 그러나 이 선 험적 관점이 보여주는 관념론적 요소, 혹은 개념적 요소를 무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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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애착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공감과 정서조절의 매개효과
박상희, 이남옥 숭실대학교 부부가족상담연구소 가족과 상담 18 Pages
숭실대학교 부부가족상담연구소 가족과 상담 2014, 제 4권 1호 1 1-18 (18 pages)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부모 애착이 대인관계 문제에 미치는 영향에서 정서 조절과 공감 능력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수도권 3개 대학교 대학생 383명(남자, 166명, 여자, 217명)을 대상으로 부모애착 척도(IPPA-R), 공감능력 척도, 정서조절 곤란 척도(DERS), 대인관계 문제 척도 단축형(KIIP-SC)을 실시하였다. 첫째, 상관분석 결과 부모애착과 공감, 정서 조절 및 대인관계 문제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애착의 영향이 부애착의 영향보다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둘째, 구조 방정식... -
성인 지적장애인의 위험감수 행동에 대한 인식 - 당사자, 부모, 서비스 제공자의 비교 -
이호선, 김용득, 박광옥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한국장애인복지학 28 Pages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한국장애인복지학 2016, Vol.32 9 217-244 (28 pages)
본 연구는 성인 지적장애인이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에 대해 당사자, 부모, 서 비스 제공자가 인식하고 있는 바를 유형화하고 그 특성을 파악하고자 수행한 것 이다. Q방법론을 활용하여 조사한 결과, 성인 지적장애인의 경우 ‘자기결정적 신 중도전형’, ‘관계중심적 적극도전형’, ‘가족의존적 안전추구형’의 세 가지 인식유 형이 도출되었고, 부모의 경우 ‘사회적 책임 강조 지원형’, ‘취약성 절대보호형’, ‘가족주도 신중지원형’의 세 가지 인식유형이 도출되었으며, 서비스 제공자의 경 우 ‘위험감수 지원형’, ‘안전전제... -
지적장애인 정책과 서비스에서의 위험과 안전의 균형 - 영국의 적극적인 위험 감수(positive risk taking) 정책을 중심으로 -
이호선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한국장애인복지학 20 Pages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한국장애인복지학 2013, Vol.22 8 145-164 (20 pages)
본 연구는 지적장애인과 위험에 관한 부정적인 의미에 대한 재해석의 필요성을 조사하고, 위험 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도입하고 있는 영국의 적극적인 위험 감수(Positive Risk Taking) 정책을 살 펴보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영국 잉글랜드 지역의 지방정부 5곳의 공식문서 등을 중심으로 분 석했다. 성인 지적장애인과 관련한 적극적인 위험 감수 정책의 원칙, 지침, 절차 등을 분석한 결과, ‘이용자의 삶에 대한 선택권과 통제권’, ‘누구나 위험을 감수할 권리’, ‘자신의 선택과 책임에 대한 함의 이해’, ‘위험으로부터의... -
실천추론에 의한 귀납의 정당화
이병덕, Lee. Byeong-Deok 한국논리학회 논리연구= Korean journal of logic 30 Pages
한국논리학회 논리연구= Korean journal of logic 2009, Vol.12 No.2 59-88 (30 pages)
귀납추론은 연역추론이 아니기 때문에 연역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 또한 귀납추론을 귀납적으로 정당화하는 것은 순환적이다. 따라서 흄은 귀납추론을 합리적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흄이 이와 같은 귀납의 문제를 제기한 이후 오랜 동안 많은 철학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도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껏 대다수의 철학자들이 동의하는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 셀라스에 따르면 귀납의 문제는 이론추론이 아니라 오직 실천추론을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 이 논문은 셀라스가 제안한 실천추론에 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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